우리 효담채노인복지센터는 공동생활가정과 주간보호가 병설기관입니다. 9명의 공동생활가정 입소 어르신과 9명의 주간보호 이용 어르신들이 서로 조화롭게 생활하십니다. 낮에 왔다가 저녁에 댁으로 모셔다 드리는 주간보호서비스는 대형 주간보호 틈바구니에서 소규모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르신 한분한분에게 정성을 다하고 성향을 파악하여 어르신께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심과 사랑으로 가족같은 느낌이 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은 기본이고, 가급적이면 바깥활동을 강화하여 시설의 느낌을 줄이고, 함께 활동하는 그룹같은 느낌이 들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한 가정에서 생활하시다가 요양원으로 가셔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환경이 크게 변화하지 않고 적응하실수 있는 강점이 있는 주간보호 입니다.
위 명함을 누르시거나 네이버에서 "효담채실버홈"을 검색해보세요. 블로그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