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여기 차량방문목욕이용 3번째 이용
매 이용시 조금씩 다치셨는데 결국 3번째이용땐 하시다 결국엔 다치셔서 인대가 늘어났습니다
침상에서 휠체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보호자의 요청을 무시하고 옮기다 다리가 꺽여 3주가 지났는데도 인대가 늘어나 계신상황입니다 업체 센터장은 교통사고 처리하듯이 보험처리로 끝이고 다치게 한 요양보호사는 사과문자 하나 없습니다 적어도 어르신을 케어하는 기관이 다친 어르신 매번 전화는 아니어도 문자로도 어떠신지 살펴야하는게 맞는게 아닌지요~~센터장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다친사람만 억울한거지 보험처리역시 다 보호자의 몫이니~~이기관 절대이용하지마세요 요양원요양병원사고와 뭐가 다른지ㅠ
이런기관은 허가취소되어서 더이상의 어르신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