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머니 계신 고향 떠나 타지 나와있기에, 사마리안센터를 통해 주중 방문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심신 불편하신 어머니의 기억력 및 판단력이 점점 나빠져서 변덕이 심해지신 어머님 알뜰 챙겨 주시는 모습 너무 감사하죠.
어머니 아파트 입구에서 넘어져 병원 응급실 가셨다는데 멀리 나와 있는 저로서는 바로 대응 못하고 있을 때,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에도 시설장님이 찾아가 주시고 퇴원 및 집에까지 모셔주시고 먹이시고 재우시는.... 그런 감사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이름처럼 약한자 성심껏 보살피시는 모습에 당장 보답할 길 없어서 이렇게 후기 올려 기억하고자합니다.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