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망포역 근처 사시는데 수원과 화성시 경계에 있어서 영통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편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 사용하시는데도 센터에 선생님들이 어르신을 댁에서 모셔가고 모셔다 드리며 안전하게 모셔 주시니 너무 안심이 되더라구요.
건물은 좀 오래 되었지만 정말 시설을 매우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 같고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바깥 풍경이 잘 보여 어머니께서 계절따라 답답하지 않아 좋다고 해요.
어르신들 수도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으며 편안하게 지내 실 수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