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머리손질 하는 날
날이 더워지면 우리 부모님들의 머리 모양도 날씨따라 짧아지지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정성껏 머리 손질을 해 주신답니다. 매달 정기적인 미용봉사자는 우리 부모님들에겐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이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