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빛사랑에술단 공연
병실생활로 무료할 때는 공연만 한 것이 없겠지요. 공연을 보면서 박수치고 아는 노래는 따라 부르며 우리 부모님들이 흥에 겨워 얼굴 표정에서 즐거움이 가득 보이네요. 공연은 삶의 활기와 인생의 재미를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