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미용봉사날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미용봉사날은 우리 부모님들께 작은 설렘과 기쁨을 선물하는 특별한 날이지요. 미용봉사날은 병원 전체의 분위기가 밝게 흐른답니다. "오늘 머리하는 날이지" 하며 우리 부모님들이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만지시거나 한번 더 머리 정리를 하시지요. 미용봉사는 단순히 머리를 다듬는 일이 아니라 우리 부모님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마음을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