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의료법인선우의료재단 BHS동래한서요양병원
- 대형2등급설립15년재활치료물리치료양한방협진
병상정보
일반입원실 209개
일반 196개⋅상급 13개
의료진 정보
총 의사수 5명
평균 담당 환자수 41.8명
전문의 4명
내과 1명외과 1명가정의학과 1명재활의학과 1명
진료과목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후기 1
1
옐로우동메달6243
우리나라 의료계 아니 요양병원의 생리학상 알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할수 없다며 죄송하다고 보건당국 담당직원이 사과를 하더군요…… 아무리 요양병원이라지만, 의료진에게 물어보고 싶군요. “본인들의 부모님을 이런(?)의식 수준의 현 의사/ 간호사(일부) 들에게 믿고 맡기시겠습니까?
대체, 아무것도 모른채 누워만 계시는 나약한 노병의 환자가 무슨 연유로 항 정신성 약을 투여받고 그 부작용으로 힘들어 해야 하나요?
저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람마다 약의 효과는 틀립니다. 수천명에게 좋은 약이라도 한사람에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약 처방시 가족들에게 주의사항, 부작용등은 설명도 없이, 불쌍한 연세 많은 환자들에게 왜 전문의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항 정신성 약을 처방하시는지요? 물론 의사의 영역이라고들 하더군요
허나, 환자가 약에 적응이 안되어 그 다음날도 눈 한번 못 뜨시고 계속 주무시면 , 재고해 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 약을 처방하는 이유라도 잇는지요. 설마 그런약을 처방해야 보험 숫가가 올라가는것 때문인지요…..
연세많은 우리의 부모님들과 그의 가족들도 제대로되고 친절하고 의식수준 갖춘 의료계 분들의 치료와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는것쯤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올린것이오니 혹여나, 이글을 보시게 되는 의료계의 땀흘리시며 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는 분들께는 추어도 불편함을 드리고 싶지 않음을 진정으로 전합니다
대체, 아무것도 모른채 누워만 계시는 나약한 노병의 환자가 무슨 연유로 항 정신성 약을 투여받고 그 부작용으로 힘들어 해야 하나요?
저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람마다 약의 효과는 틀립니다. 수천명에게 좋은 약이라도 한사람에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약 처방시 가족들에게 주의사항, 부작용등은 설명도 없이, 불쌍한 연세 많은 환자들에게 왜 전문의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항 정신성 약을 처방하시는지요? 물론 의사의 영역이라고들 하더군요
허나, 환자가 약에 적응이 안되어 그 다음날도 눈 한번 못 뜨시고 계속 주무시면 , 재고해 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 약을 처방하는 이유라도 잇는지요. 설마 그런약을 처방해야 보험 숫가가 올라가는것 때문인지요…..
연세많은 우리의 부모님들과 그의 가족들도 제대로되고 친절하고 의식수준 갖춘 의료계 분들의 치료와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는것쯤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올린것이오니 혹여나, 이글을 보시게 되는 의료계의 땀흘리시며 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는 분들께는 추어도 불편함을 드리고 싶지 않음을 진정으로 전합니다
우리나라 의료계 아니 요양병원의 생리학상 알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할수 없다며 죄송하다고 보건당국 담당직원이 사과를 하더군요…… 아무리 요양병원이라지만, 의료진에게 물어보고 싶군요. “본인들의 부모님을 이런(?)의식 수준의 현 의사/ 간호사(일부) 들에게 믿고 맡기시겠습니까?
대체, 아무것도 모른채 누워만 계시는 나약한 노병의 환자가 무슨 연유로 항 정신성 약을 투여받고 그 부작용으로 힘들어 해야 하나요?
저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람마다 약의 효과는 틀립니다. 수천명에게 좋은 약이라도 한사람에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약 처방시 가족들에게 주의사항, 부작용등은 설명도 없이, 불쌍한 연세 많은 환자들에게 왜 전문의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항 정신성 약을 처방하시는지요? 물론 의사의 영역이라고들 하더군요
허나, 환자가 약에 적응이 안되어 그 다음날도 눈 한번 못 뜨시고 계속 주무시면 , 재고해 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 약을 처방하는 이유라도 잇는지요. 설마 그런약을 처방해야 보험 숫가가 올라가는것 때문인지요…..
연세많은 우리의 부모님들과 그의 가족들도 제대로되고 친절하고 의식수준 갖춘 의료계 분들의 치료와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는것쯤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올린것이오니 혹여나, 이글을 보시게 되는 의료계의 땀흘리시며 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는 분들께는 추어도 불편함을 드리고 싶지 않음을 진정으로 전합니다
대체, 아무것도 모른채 누워만 계시는 나약한 노병의 환자가 무슨 연유로 항 정신성 약을 투여받고 그 부작용으로 힘들어 해야 하나요?
저는 이해하기 힘듭니다……. 사람마다 약의 효과는 틀립니다. 수천명에게 좋은 약이라도 한사람에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약 처방시 가족들에게 주의사항, 부작용등은 설명도 없이, 불쌍한 연세 많은 환자들에게 왜 전문의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항 정신성 약을 처방하시는지요? 물론 의사의 영역이라고들 하더군요
허나, 환자가 약에 적응이 안되어 그 다음날도 눈 한번 못 뜨시고 계속 주무시면 , 재고해 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 약을 처방하는 이유라도 잇는지요. 설마 그런약을 처방해야 보험 숫가가 올라가는것 때문인지요…..
연세많은 우리의 부모님들과 그의 가족들도 제대로되고 친절하고 의식수준 갖춘 의료계 분들의 치료와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는것쯤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올린것이오니 혹여나, 이글을 보시게 되는 의료계의 땀흘리시며 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는 분들께는 추어도 불편함을 드리고 싶지 않음을 진정으로 전합니다
12개월 전
위치
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 1721, (부곡동)
운영시간
수요일
09:00-17:00점심시간12시30분~13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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