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이름부터 지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듯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위치좋은 곳에 땅을 구했습니다. 2004년에 노인복지에 발을 들여 20년차 복지물 먹은 사람이 그리는, 내집같은 요양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요양원의 거푸집을 지었습니다. 처음의 마음으로 이제 속을 채워나가야 할 차례입니다.효담채블로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