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혼자 사시고, 저희 자식들도 일하느라 바빠.. 미쳐 혼자 사시는 어머니를 늘 챙겨드리지 못해 맘 한편 아파지다가
어머니 치매 증세가 너무 심해지셔서 효구미실버힐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요양원 찾기 힘들더군요. 이게 맘에 들면 저게 맘에 걸리고, 처음에 효구미실버힐은
솔직히 초행길은 찾기 어려워서 조금은 고민했는데,
웬걸요..... 이런 자연환경 속에 어머니가 더 만족해하시고 마음에 들어 하시더라고요.
처음 상담 갔을 때 할머니들 생활실을 들여볼 수 있었는데, 그때에 할머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얘기하시는 모여 앉아 얘기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그 부분이 마음에 남아 결정하게 된 것도 있고요.
입소 상담할 때 좀 무거운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밝은 미소로 친절하게 꼼꼼히 상담해 주신
손주은 복지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 이제 입소한지 두 달 다 되어 가시는데, 정말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표정도 좋아지시고 컨디션도 좋아 보이시는 걸 제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효구미실버힐 사회복지사 선생님 및 요양보호사 여러분께 모두 감사 인사드리며 앞으로 번창하시기 기원합니다,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