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차 들렀다가 입소하시기까지 일주일정도의 고민시간이 있었던거 같아요. 이제 막 오픈하는 곳이라 시설은 정말 너무 쾌적하고 좋더라구요. 저희에게 가장 큰고민은 집에서의 거리가 젤 걸렸던 부분이고 재활 요양원이란 점은 젤 기대되는 부분이었어요. 저희 아버님 왼쪽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휠체어타고 들어가셨는데 담날 보내주신 재활 운동하시는 영상보고 가족들 모두 믿기지가 않아 기쁨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저희 아버님 고집도 엄청 쎄신분인데...어떻게 맘을 녹여주신건지 샘들의 노고가 눈에 훤하더라구요.^^ 원장님도 너무 좋으시고 그날 뵈었던 직원분들도 모두 인상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마음이 많이 놓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리구요.
모시고 간 첫날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 보낼수 있도록 긴시간 배려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