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를 하날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처음에는 요양원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많았지만, 지금은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직원분들께서 정말 정성껏 돌봐주십니다. 아버지께서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해하셨는데, 요양보호사분들이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말벗도 되어주셔서 점점 안정을 되찾으셨습니다. 식사도 잘 하고 잘 주무신다는 소식에 마음이 놓이네요. 위생 상태나 시설 관리도 항상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더군요.
주기적인 건강 체크와 간호사분들의 세심한 관리는 물론, 작은 생신 행사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아버지께서 무료하지 않게 지내실 수 있는 점도 참 좋았습니다. 가족 면회나 소통도 원활하게 도와주셔서 저희 가족 모두 큰 안심을 하고 있습니다.
하날 요양원 덕분에 아버지께서 편안하고 존중받는 생활을 하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