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좋고 푸르른 파주운정 신도시를 지나 능안리 숲속에 조용히 자리 잡은 파주운정요양원은 2011년11월에 최신설비로 건설하여 개원한 요양원으로 어르신들을 최대한 평안하고 안락하며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요양보호사와 직원들이 내부모님과 같이 정성껏 모시고 있는 요양원입니다.
가정에서 치매어르신을 모시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을 요양원에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미음인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빈틈없이 꼼꼼히 준비하여 어르신들을 잘 모시겠습니다.
믿음으로 어르신을 보내주세요. 사랑과 정성으로 어르신을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