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이 행복한 더본 행복타운 요양원입니다.
이제 낮에는 해가 쨍쨍한 더운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벌써 귓가에 맴~~맴~~하는 경쾌한 매미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장마도 시작되어서 비가 오다가 쨍쨍했다가 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인 요즘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거나 비가 오지 않는 날은 어르신들과 산책을 나온답니다. 저희 요양원에는 어르신들께서 담소 나누시며 차한잔 드실 수 있는 꽃밭 옥상정원과 과일나무와 채소가 심어진 1층 야외 테라스가 있습니다. 옥상 정원에는 화단에 예쁜꽃들이 심어져 있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또 1층테라스에는 이렇게 농작물들도 심어져 있지만 파라솔 벤치가 있어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쥬스나 차를 드시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