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은 또 다른 '집'이기에, 어르신들께서 가족같은 간호팀, 요양팀, 또 옆집이웃(?) 어르신분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실 수 있도록 시간 마련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행사를 준비할 때마다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실까', '지루해하시지는 않을까' 걱정이 있는데 재밌게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저한테도 근사한 크리스마스 파티였습니다.
효누림 공연단에서 오셔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셨고, 저희 더본행복타운요양원 요양보호사분들께서 준비하신 공연도 있었습니다.
아름다웠던 지난 크리스마스들을 회상하고, 다른 어르신들과 요양보호사 선생님과 또 한번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