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부터 어머니께서는 요양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할머니, 할아버지분들과
조금 더 가깝게 지냈습니다.
그때는 요양원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한 가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많은 분들을
소중하게 보살피는 일을 하신다는 것을...
"이제 제가 그 일을 합니다."
2022년 3월,
드디어 제 이름으로 요양원을 냈습니다.
누군가는 제 나이를 보고 말합니다.
요양원을 하기에는 너무 어리다고...
맞습니다.
아직 많이 어립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가 하시는 일을 보고 배운
그 경험은 절대 어리지 않습니다.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을 보살펴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직접 상담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당신과 부모님의 고민,
제가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 대표 최광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