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하나의 가족인 가나 요양 센터입니다.
저희 센터는 2021년 04월에 인가를 받은 공동생활가정입니다.
좋은 환경보다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생활하고 어떤 돌봄을 받는 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께 무엇이 필요한지 항상 생각하고 1 대 1 맞춤 케어가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센터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희 센터에 오신 어르신과 보호자 분들의 말을 빌려 "엄마가 표정이 너무 좋으세요." "집에 계실 때보다 더 안정적인 모습이세요" :
" 식사를 잘 하시나 봐요. 살이 많이 오르셨어요" "엄마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여요"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보여지기 식이 아닌 어르신의 마음을 읽어드리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저의 이념이
어르신들께서 원하신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서적 지원은 물론 요양보호사선생님들의 부지런함으로 어르신 한분 한분 욕창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위생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하기 좋은 생활 시설에서 코로나 19 확진이 발생하는 곳이 많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저희 센터 직원분 들의 사명감으로 단 한분도 확진이 된 적 없이 오로지
감염 예방과 어르신들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단 한분의 확진자가 없었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위생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