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 9월 23일 부로
새롭게 선임된 박정하 시설장입니다.
저희 요양원은 어르신들의 하루하루가 편안하고 의미 있게 채워질 수 있도록 세심한 돌봄을 실천합니다.
특히 보호자님과의 신뢰 있는 소통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어르신의 생활과 건강 변화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언제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창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전문적인 돌봄, 그리고 원활한 소통을 통해 보호자님께 안심과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요양원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어르신께는 편안한 쉼과 활기찬 일상, 보호자님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