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작아서 걱정을 했는데, 작은 만큼 오히려 더 저희 할아버지를 챙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가 매우 낮아서 낙상예방도 되고, 가정집 같은 분위기에 온돌이라 따뜻함이 느껴지는 요양원이라 생각 합니다. 코로나 방역도 잘 해 주시고, 간호과 선생님 스마트 폰으로 영상통화도 시켜주시니 고마웠습니다.
규모가 작아서 걱정을 했는데, 작은 만큼 오히려 더 저희 할아버지를 챙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가 매우 낮아서 낙상예방도 되고, 가정집 같은 분위기에 온돌이라 따뜻함이 느껴지는 요양원이라 생각 합니다. 코로나 방역도 잘 해 주시고, 간호과 선생님 스마트 폰으로 영상통화도 시켜주시니 고마웠습니다.
5년 전
위치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11길 15-11 1층 (방화동)
주차정보
봄날강서요양원 앞 주차시설 有
교통편
버스 605, 672, 6631, 6641, 6647 방화사거리에서 하차 도보 5분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 2번 출구, 도보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