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케어스 요양원은 2013년 11월 8일 개원한 170인 정원의 요양원입니다.
역촌역에서 도보로 15분거리로 전문적인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 개개인에 따른 개별적인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전문요양실을 2019년부터 참여하여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하고있으며, 코끼리자전거, 전동자전거, 평행봉 등 외 다양한 기구들을 갖추고 어르신들의 재활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하늘정원과 후원이 있어 주말에 실외산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세노블병원과 협약관계로 매주 계약의사가 방문하며 필요시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자문을 구하고 있으며
가정간호사가 방문하여 영양주사, 검체채취, 경관영양 등, 보호자들이 병원방문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가족이 편안하신 것이 노블케어스요양원이 추구하는 최우선의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