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 한통으로 보호자에 대해 끊임없는 책임전가하고 비난하는 그런 수준의 문제를 항의하는 감정상의 리뷰가 아닙니다. 리뷰를 남겨두십시오. 3일 강제퇴소는 완전 다른 문제입니다. 보호자 잘못으로 3일퇴소는 정당했다, 이건 악플이다 주장하는 바로 그 점을 바로 잡고 알리고 싶습니다. ***** 리뷰하나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신다고 협박하시더니 알아보니 죄가 성립이 안된다는 것을 아셨나보네요. 그런데 여기 더 큰 문제가 생겼네요. 또하나의가족에서 공지도 없이 별하나 제 리뷰를 지웠어요. 제가 이 앱에서 리뷰 좋은 것을 보고 여기를 찾아 갔고, 다른 보호자 분들께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리뷰 밖에 없습니다. ***** 어머니가 3일만에 강제 퇴소로 돌아가신 것은 감정적인 일이 아니예요. 다시 일어나면 안되는 일입니다.
***** 또하나의가족 관계자님, 다시 올리는데 리뷰 지우지 마세요. 여기 앱 리뷰를 봤기 때문에 여기로 간거예요. 같은 일 일어나면 책임 지실건가요? 공평하게 아래 별점 다섯개도 다 지우시던가요. ***** 다시 리뷰 올립니다***** 다른 요양원에 문의 전화 했다가 보호자 괘씸죄로 걸려 일요일 포함 만 3일 후 강제 퇴소 당했습니다. 다른 요양원으로 제대로 입소하려면 건강검진 받고 결과가 나오눈데 3일이 걸립니다. 제대로 입소할 곳을 못 찾아 이 혹서에 에어컨도 없는 임시 방을 겨우 구해 옮겼지만 케어를 제대로 받을 수 없었고 퇴소 당한 뒤 3일만에 의식 잃고 응급실 행, 7일만에 저희 어머니 돌아가셨습니다. 그 7일동안 어머니 처참하게 고생하셨어요. 이곳 원장님 화를 잘 내시고 들어 올 사람 많으니 집으로 데려가서 케어하시라는 말을 자주 하셔도 그런가 보다 네네 감사합니다 했었는데 보호자가 다른 요양원에 상담을 받은 것도 아니고 상담 문의 전화 한통 했다고 3일 후 강제 퇴소 명령을 당하고 보니 잘은 모르겠지만 진심 정상운영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같은 일 안 일어나길 바라며 모두에게 알리고 말리고 싶습니다.
***** 전화 한통으로 보호자에 대해 끊임없는 책임전가하고 비난하는 그런 수준의 문제를 항의하는 감정상의 리뷰가 아닙니다. 리뷰를 남겨두십시오. 3일 강제퇴소는 완전 다른 문제입니다. 보호자 잘못으로 3일퇴소는 정당했다, 이건 악플이다 주장하는 바로 그 점을 바로 잡고 알리고 싶습니다. ***** 리뷰하나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신다고 협박하시더니 알아보니 죄가 성립이 안된다는 것을 아셨나보네요. 그런데 여기 더 큰 문제가 생겼네요. 또하나의가족에서 공지도 없이 별하나 제 리뷰를 지웠어요. 제가 이 앱에서 리뷰 좋은 것을 보고 여기를 찾아 갔고, 다른 보호자 분들께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리뷰 밖에 없습니다. ***** 어머니가 3일만에 강제 퇴소로 돌아가신 것은 감정적인 일이 아니예요. 다시 일어나면 안되는 일입니다.
***** 또하나의가족 관계자님, 다시 올리는데 리뷰 지우지 마세요. 여기 앱 리뷰를 봤기 때문에 여기로 간거예요. 같은 일 일어나면 책임 지실건가요? 공평하게 아래 별점 다섯개도 다 지우시던가요. ***** 다시 리뷰 올립니다***** 다른 요양원에 문의 전화 했다가 보호자 괘씸죄로 걸려 일요일 포함 만 3일 후 강제 퇴소 당했습니다. 다른 요양원으로 제대로 입소하려면 건강검진 받고 결과가 나오눈데 3일이 걸립니다. 제대로 입소할 곳을 못 찾아 이 혹서에 에어컨도 없는 임시 방을 겨우 구해 옮겼지만 케어를 제대로 받을 수 없었고 퇴소 당한 뒤 3일만에 의식 잃고 응급실 행, 7일만에 저희 어머니 돌아가셨습니다. 그 7일동안 어머니 처참하게 고생하셨어요. 이곳 원장님 화를 잘 내시고 들어 올 사람 많으니 집으로 데려가서 케어하시라는 말을 자주 하셔도 그런가 보다 네네 감사합니다 했었는데 보호자가 다른 요양원에 상담을 받은 것도 아니고 상담 문의 전화 한통 했다고 3일 후 강제 퇴소 명령을 당하고 보니 잘은 모르겠지만 진심 정상운영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같은 일 안 일어나길 바라며 모두에게 알리고 말리고 싶습니다.
1년 전
호흡이 않좋으시고 식사못하시는 어르신이라 설득설득해서 경관줄하시고 산소발생기임대까지 도와드려 계시는 동안 성심으로 케어해드렸습니다.병원가시라고 하시니 폐는 더 치료할수도 없다고 진료거부하시던 보호자님.그래도 폐사진이라도 찍어보시자 설득해서 판독한 소견서도 있어 계약의보여드리니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으신분이라고 병원가시도록 하라고 조언받으시고도 종합병원 진료가 더디다는 이유로 병원한번 안가신 보호자님. 식사 못하시어 경관줄 제안드리니 물만두 가져오셔서 2-3알 드시게 한 보호자님. 숨이안쉬어진다는데 잠을 못자 밤새 겨우소리내어 힘들다하셨을때 보호자님은 무엇을 하셨나요?약처방받자하니 약먹어서 안좋아진다. 콧줄해서 안좋아졌다하신분을 어찌 제가 이곳에서 모실수 있을까요? 더이상 무슨말이 좀 필요하십니까. 요양원에서 의사의 소견과 처방에따라 케어하는 일에 한번도 협조적이지 않으셨던 분 저희 요양원이 미덥지못해 다른 요양원 알아보셔서 더 좋은 요양원으로 가시도록 안내드리고, 본인께서 알아보시고 원하시는 좋은 요양원가신분이신데 무슨 문제가 있어서 요양원탓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신분은 천사같은분이라 더이상 이런 시비거리에 대응하고 싶지않았지만 전화도 차단하시고 원장이 정신이 이상하다고 개인명예훼손 말씀드리니 그부분만 수정하여 지속적으로 댓글 올리시는 분이라 이곳에 남깁니다. 댓글 봐주시는보호자님들 죄송합니다. 이또한 제부덕의 결과이라 여깁니다.하지만 이곳은 생활시설이지 병원이 아닙니다.질환치료는 병원에서 하시고 이곳은 어르신의 식사케어.기저귀케어.이동도움.인지활동 등 생활케어시설입니다. 치료가 필요하신 상태라면 병원가시라 말씀드리고 퇴소요구할수 있습니다. 제가 의료인이 아닌데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저희 시설에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누가되는것 같아 댓글올립니다. 이런분들의 마음까지 헤아려 케어하라는 뜻으로 알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여기서 한달남짓 계시다가 타요양원이동후 급격히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돌아가신분을 왜 기존 기관에 문제를 삼으시는지 이해되지않고 이동하신 기관에 문의하시거나 입원하신 병원에 의사선생님께 왜 고쳐놓지 못했냐고 하시거나 냉방도 안되는 실에 모신 상황에는 너그러우신분이 유독 제가 퇴소하라고 해서 돌아가셨다하시는지..설명필요합니다. 이곳은 개인의 억하심정을 올리고 왜내리냐올리냐 하시는곳이 아니라 객관적사실에 준해 판단하고 합리적이지 않는 글은 관리할수 있는곳입니다. 악플이라고 하죠. 넵 무플보다 나은것이 악플이라니 그 또한 품어봅니다. 잠시나마 인연으로 모셨던 돌아가신분의 명복을 빕니다.
1년 전
5
향기로운가로등007
치매 앓고 계신 아버님을 시댁에서 좀 떨어진 경기도 쪽에 1년 6개월 정도를 모시다가 이번에 마침 대기자 올려놓았던 마추미실버케어센터로부터 연락을 받아 환경을 변화시켜 드리게 되었어요. 방문상담시부터 여러층들의 꾸미지 않은 평상시의 어르신들의 생활 터전을 자연스레 보여주시며 아버님을 위해 가족들이 편안한 결정을 할수 있도록 유도해주셨어요. 꾸밈이 전혀 없으신 원장님의 인품에 감동을 받았던터라...더이상 시간 지체하지 않고 바로 옮겨드리고 싶었지만 이전곳과도 마무리를 해야해서 상담후 일주일 되는날 입소를 했네요. 그날 너무도 반갑게 맞아주셨던 원장님덕분에 가족들 모두는 안심했지만 정작 아버님께서 낯선 환경과 낯선 선생님들과의 소소한 마찰들로 걱정도 있었네요. 시간대별로 지내시는 모습,갈등상황, 모두 공유해주시고 앞으로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부분 계속 상의해주시고 애써주시는 덕분에 지금은 잘 적응해 계시는거 같아요. 부모님 섬기듯 애써주시는 원장님,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치매 앓고 계신 아버님을 시댁에서 좀 떨어진 경기도 쪽에 1년 6개월 정도를 모시다가 이번에 마침 대기자 올려놓았던 마추미실버케어센터로부터 연락을 받아 환경을 변화시켜 드리게 되었어요. 방문상담시부터 여러층들의 꾸미지 않은 평상시의 어르신들의 생활 터전을 자연스레 보여주시며 아버님을 위해 가족들이 편안한 결정을 할수 있도록 유도해주셨어요. 꾸밈이 전혀 없으신 원장님의 인품에 감동을 받았던터라...더이상 시간 지체하지 않고 바로 옮겨드리고 싶었지만 이전곳과도 마무리를 해야해서 상담후 일주일 되는날 입소를 했네요. 그날 너무도 반갑게 맞아주셨던 원장님덕분에 가족들 모두는 안심했지만 정작 아버님께서 낯선 환경과 낯선 선생님들과의 소소한 마찰들로 걱정도 있었네요. 시간대별로 지내시는 모습,갈등상황, 모두 공유해주시고 앞으로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부분 계속 상의해주시고 애써주시는 덕분에 지금은 잘 적응해 계시는거 같아요. 부모님 섬기듯 애써주시는 원장님,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3년 전
신뢰와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이 겪고있는 질환과 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돌봄을 실천하겠습니다.칭찬듬뿍 받았으니 더 기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