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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직원들은 누구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한 콘텐츠입니다!

노인복지법상 노인의료복지시설은 노인요양시설(=요양원)의 입소정원은 10명이상,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공동생활가정)은 입소정원 5~9명으로 구분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

1) 시설장

- 시설장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만이 자격을 가집니다.

- 대표자와 시설장은 각각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 공동생활가정의 경우 시설장이 사무국장, 사회복지사의 역할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2) 사무국장

- 요양원과 관련된 전반적인 총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입소자 30명 미만의 요양원에서 사무국장이 사회복지사 역할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3)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만이 사회복지사의 자격을 갖습니다.

- 입소자 및 요양보호사 관리와 프로그램 진행 등의 입소자 복지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복지증진에 관하여 상담·지도합니다.

​- 치매전담실이 있는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프로그램관리자를 두어야 합니다. 이때, 프로그램관리자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습니다.

4) 의사 또는 계약의사

- 의사, 한의사 또는 치과의사 자격을 가진 자입니다.

- 정기적으로 시설에 방문하여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관리합니다.

- 진찰 후 약 처방이 필요하다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계약의사를 통해 처방전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의사를 두지 않을 수 있습니다.

5) 간호사

- 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의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간호사는 3,4년제 간호과를 졸업하고 국가고시를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증을 보유한 자

※ 간호조무사는 간호학원에서 1년간의 수료를 마치고 국가고시를 통해 도,지사의 자격증을 보유한 자

- 입소자 건강관리 기록, 바이탈 체크, 투약관리와 같은 일일 체크, 계약의사 진료 보조, 유치도뇨관‧비위관‧욕창 관리 등의 간호업무를 담당합니다.

- 요양원의 경우 입소자 25명당 간호인력 1명이 전담하고 있습니다.

6) 물리치료사 또는 작업치료사

- 입소자가 30명 이상인 경우 존재합니다.

- 물리치료사 또는 작업치료사가 있으면 시설 내에서 재활운동이 가능합니다.

- 공동생활가정의 경우 간호(조무)사가 물리치료사 또는 작업치료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7) 요양보호사

- 노인복지법에 따른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로 입소자에게 신체활동지원 서비스와 그 밖의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요양원의 경우 입소자 2.5명당 1명, 공동생활가정의 경우 입소자 3명당 1명이 전담하고 있습니다.

※ 치매전담실 요양원의 경우 입소자 2명당 1명, 치매전담형 공동생활가정의 경우 2.5명당 1명

8) 사무원

- 요양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입소자 50명 이상인 경우에 존재합니다.

9) 영양사 및 조리원

- 영양사는 전체적인 영양소를 고려한 식단표를 짜고, 조리원은 그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제공합니다.

- 영양사의 경우 1회 급식인원이 50명 이상인 경우에 존재하며, 조리원은 입소자 25명 이상인 경우에 존재합니다.

- 소속되어 있는 업체에 급식을 위탁하는 경우 영양사와 조리원이 없을 수 있습니다.

10) 위생원

- 청소 및 세탁물을 세탁과 수선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입소자 30명 이상인 경우에만 존재합니다.

- 세탁물을 전량 위탁하여 처리하는 경우에는 위생원이 없을 수 있습니다.

11) 관리인

- 소방시설과 같은 시설환경관리 및 유지보수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관리인은 입소자 50명 이상인 경우에 존재합니다.

또하나의가족에서 요양원의 규모

입소자 29명 이하는 중소형, 30명 이상~49명 이하는 중형, 50명 이상~99명 이하는 중대형, 100명 이상은 대형으로 분류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