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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전에는 입소 요양시설에서의 외출과 외박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입소 요양시설은 정부지침에 따라 외출 및 외박이 전면 금지되어 있죠,


※ 병원진료 등과 같은 불가피한 사유로 외출 및 외박 후 코로나19 음성 검사 확인 되면 복귀가 가능한 경우도 있음


기존에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외출 또는 외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요양원 외출 및 외박 절차


1) 요양원 직원 및 요양보호사와 면담을 통해 외출 및 외박을 결정


2) 사무실 및 직원을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


3) 정해진 외출 및 외박 일시를 준수하여 귀원




2. 요양병원 외출 및 외박 절차


1) 외출‧외박 신청서 작성 후 간호사실 제출


2) 주치의(담당의사)와 상의 후 승인결정 


3) 정해진 외출 및 외박 일시를 준수하여 귀원




3. 외출 및 외박 시 주의사항


- 외출 및 외박 허용 기준의 기간과 복귀시간은 요양시설마다 다릅니다.


- 반드시 외출 및 외박 전에 미리 신청하여야 하며, 어르신에게 신체적‧정신적 변화 발생 시 해당시설에 즉시 알려야 합니다.


- 잦은 외출 및 외박이 있을 경우, 허용 된 시간 이후에도 귀원하지 않을 경우 퇴소조치 될 수 있습니다.


- 감염성 질환 유행 등 어르신 건강에 영향이 있을거라 판단되는 경우 제한될 수 있습니다.




4. 입소시설의 외출과 외박이 자유롭지 못해 부모님이 그립고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보호자분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입소 요양시설이 어르신과 보호자분의 소통을 위해 사전예약을 통한 전화 및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시설에 꼭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