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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노인의 날,

노인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간직하게 하고 노인 문제에 대한 나라와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매년 노인의 날 행사에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양한 즐길거리의 행사들을 개최해왔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모습이 대부분이여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서울시는 제 25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열린 기념식에서는 '어르신 복지 종합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그 주요 내용을 함께 살펴볼까요?


- 2025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9.9%(186만 2000명)에 달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여 약 1조 4433억원의 예산 투입 계획


<일자리‧소득 분야>

- 공공·민간분야 일자리 10만개 이상 발굴

- 서울시 어르신일자리 지원센터 '25년 개소 및 운영

-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맞춤형 시니어 인턴제 도입



<안전‧돌봄 분야>

- 치매전담 데이케어센터 확충(18개소→26개소) /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시설(196개소→246개소)

- 고령자 맞춤형 급식 지원 25개 전 자치구 확대

-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 돌봄 16,000가구로 확대

- IoT 기기 설치(가구)



<여가‧사회참여 분야>

- 서울어르신회관 건립('25년, 동대문구)

- 디지털격차 해소 위한 어르신 키오스크 체험존 66곳으로 확대(~'25년)

- 36개 전체 노인종합복지관 온라인 공동 플랫폼 구축‧운영('~25년)



<시설확충 및 고령친화 환경 조성>

- 수요도 높은 공립요양시설 확충지속(33개소→40개소)

- 노인보호구역 확대운영(213개소), 어르신 우선 주차공간 확보(200개소)

- '25년까지 전 자치구 내 어르신 놀이터 시니어 파크 조성



이처럼 매년 노인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노인복지에 대한 정책을 사회와 정부에서 마련하고 있죠,

하지만 초고령화 사회가 코앞에 다가온 지금 어르신들이 살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또하나의가족도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실버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또가는 언제나 노년의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