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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확산과 끊임없는 돌파 감염 사례에 따라 추가접종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정부가 10월부터 고위험군 대상으로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스터샷이란 백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추가 접종하는 것을 뜻하는데요,


4분기 코로나 백신 접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주요내용

화이자 백신을 맞은 75세 이상 267만 명은 10월 25일부터 화이자 백신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50만 명은 11월 10일부터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으로 추가 접종을 시작합니다.


다만, 지난달부터 접종이 완료되기 시작한 60세~74세 연령층은 6개월이 지나는 내년 2월부터 추가접종을 받게 됩니다.



2. 부스터샷 접종 대상(접종 일정)

기본접종 완료 후 6개월이 경과된 아래 대상자


- 코로나 19 치료병원 종사자(10/12~10/30)

- 요양병원 시설 입소자, 종사자(11/10~)

-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11/15~)

- 60세 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사전예약 : 10/5~  접종시작 : 10/25~)



3. 부스터샷 접종 방법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은 자체접종, 요양시설은 방문접종, 그외는 사전예약 기반접종


※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은 지자체별로 주민센터 등을 통해 대리예약 등 지원 계획



4. 참고사항


1) 접종간격 단축

- 10/11일~11/7일 사이 2차 접종자는 5주 단축 

- 11/8일~11/14일 사이는 2차 접종자는 4주로 단축 


2) 12~17세 청소년 및 임산부 백신허용

- 16~17세는 10/5~10/29까지 예약, 10/18~11/13까지 접종

- 12~15세는 10/18~11/12까지 예약, 11/1~11/27까지 접종

- 자율접종 / 화이자 접종 / 3주 간격

- 임산부의 경우 10/18부터 자율접종으로 화이자 또는 모더나 접종


3) 면역저하자는 기본 접종 완료 후 2개월 뒤부터 추가접종 실시 예정